2007年の僕へ。
2007년의 나에게.
元気ですか?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。
건강하십니까? 2007년 때의 자신이 그립게 느껴집니다.
僕は86歳で、つまり西暦2070年に、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。振り返ってみると、良くも悪くも、自分らしい人生だったと満足しています。
나는 86세에, 즉 서기 2070년에, 수명을 다해서 생애를 마감합니다. 뒤돌아보면,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한, 자신다운 인생이었다고 만족하고 있습니다.
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、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。それは 2010年のある暑い日の出来事です、僕はある有名な観光地へで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。そこで人生感を変える大変な出来事が起こるのです。 慎重に対処するように心がけてください。
단지 딱 하나 과거의 자신에게,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. 그건 2010년 어느 더운날에 있는 일입니다. 나는 어느 유명한 관광지에 외출하게 됩니다. 그곳에서 인생관을 바꾸는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. 신중하게 대처하도록 마음먹어 주세요.
最後にひと言、86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「はずれてるように思える占いほど、結果的には当たってるんだな、ってこと。
では、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。
마지막으로 한마디. 86년간 살아오면서 생각한 것은 「틀렸다고 생각되는 점일수록, 결과적으로 들어맞는다」라는 것. 그럼 언젠가 다시 만납시다.
みんなに、よろしく。
모두에게 잘 부탁 드립니다.
Reminisce - 2070年の天国にて
Reminisce - 2070년 천국으로부터
2007年の僕へ。
2007년의 나에게.
元気ですか?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。
건강합니까? 2007년 때의 자신이 그립게 느껴집니다.
僕は95歳で、つまり西暦2079年に、病院のベットで生涯を終えます。周りに迷惑かけてばっかりだったけど、楽しい人生でした。
나는 95세에, 즉 서기 2079년에, 병원의 침대에서 생애를 마감합니다. 주위에 폐를 잔뜩 끼쳤지만, 즐거운 인생이었습니다.
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、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。それは 2015年の夏です、僕はある映画がきっかけで、ブラジルのサンパウロへ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。今にして思えば、それは大きな人生の分岐点でした。 時がくればわかると思います。
단지 딱 하나 과거의 자신에게,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. 그건 2015년의 여름입니다. 나는 어느 영화를 계기로, 브라질의 산파울로에 가게 됩니다. 지금 생각하면, 그것이 인생의 큰 분기점이었습니다. 때가 오면 알게되리라 생각합니다.
最後にひと言、95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「美味しいものを食べることこそ、いちばんの幸せだなぁ」ってこと。
마지막으로 한마디. 95년간 살아오면서 생각한것은 「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야말로, 가장 행복하다」는 것.
それでは、またいつか。
그럼, 다시 언젠가.
これから先も悔いのない人生をたのしんで。
이 후에도 후회없는 인생을 기대하며.
Lee Beomsang - 2079年の天国にて
Lee Beomsang - 2079년 천국으로부터
으음...뭐랄까...
군데군데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...훔훔;;
번역은 변역기 돌리는게 귀찮아서 그냥 제가 직접 해봤습니다. -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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